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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관광 비자(B1/B2)는 2008년11월27일 시행된 무비자프로그램(ESTA)시점부터 굉장히 발급률이 떨어지고 까다로워졌습니다.
전자여권을 발급받아 ESTA를 통해 미국 방문 허가를 받으면 따로 관광비자를 발급받는 번거로움 없이 90일간 미국 여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무비자 프로그램을 통하지 않고 관광비자를 신청하는 사람들은 영사들이 납득할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.
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관광 비자를 신청할 시 영사들은 장기체류, 신분변경 등의 가능성을 보고 거절을 줄 수가 있습니다.
그러나 기존에 비자 거절 경험이 있다면 무비자 프로그램을 이용 할 수 없으므로 따로 관광비자(B1/B2)를 발급 받아야 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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